[강습과 세미나] 로마서 강해를 시작합니다
- 손세훈
- 작성일2025.01.06
- 조회수595
로마서 강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수원서부교회 주관으로 로마서 강해를 다음과 같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 -
로마서는 신약성경 중에서도 가장 독보적인 위치와 중요성을 지니고 있다. 바울은 로마서를 통해 기독교 복음의 본질을 가장 체계적으로 제시하며(기독교 교리의 뼈대 구축),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유대인과 이방인의 관점에서 아우르는 보편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구원의 보편성: 로마서는 하나님의 구원이 믿음을 통해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음을 선포하며, 율법이 아닌 은혜에 근거한 의로움이 강조된다. 이는 구약의 언약이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되었음을 보여준다(1:16-17).
율법과 은혜: 로마서에서 바울은 율법이 죄를 깨닫게 하는 역할을 하지만,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설명한다(3:21-26).
교회의 하나됨: 로마서 후반부(12-15장)는 복음을 삶으로 실천하는 방식과 신자들 간의 사랑과 화합의 중요성을 다룬다. 이는 로마 교회 내 유대인과 이방인 간의 갈등을 해결하고자 하는 바울의 목회적 의도가 드러난 부분이다.
이처럼 로마서는 바울 사상을 집약적으로 담아내며, 신앙적 깊이와 목회적 적용 가능성을 모두 제공하는 중요한 서신입니다. 이런 점에서 본 강좌는 로마서를 공부하는 이들의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리라 믿습니다.
1. 강의 개요 소개
주제: 로마서 강해
목표: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복음의 보편성을 바울의 통찰을 통해 깊이 이해하고, 이를 현대적 신앙과 삶에 적용하는 것이다.
내용: 로마서는 하나님의 의가 믿음을 통해 나타나며(1:16-17), 모든 인류의 죄와 구원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가능함을 선포한다(3:23-24). 율법과 은혜, 유대인과 이방인의 관계를 아우르는 구원의 보편성을 강조하며(9-11장), 신자들이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도록 윤리적 지침을 제공한다(12-15장).
2. 강의 일정 및 시간
시작일: 2025년 1월 9일
매일시: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장소: 수원서부교회 본당(offline) 또는 줌(zoom) 방송(online)
* 강의원고 사전 제공
3. 강사 소개
강사: 손세훈(현. 수원서부교회 형제·기독교성지문화연구소장)
4. 신청 방법 ①이메일 신청(biblenet@hanmail.net)후, ②단톡방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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