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춘천샘물단지길교회 네이버카페로 초대합니다...

  • 유영철
  • 작성일2024.04.21
  • 조회수914

 

3명의 글쓰시는 분에 의해 매일매일 새로운 글이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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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이버 상 홈페이지, 카페, 밴드, 블로그 등은 업데이트가 생명입니다. 하루라도 새로운 글이 업데이트되지 않는 곳은 생명력을 잃고 사람들로부터 잊혀지게 됩니다. 결국 사이버 세상으로부터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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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의 댓글쓰시는 분에 의해 그나마 글쓰시는 분들에게 격려와 힘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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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세상에서는 댓글을 먹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글을 매일매일 쓰고 살아가는 사이버 인간(?)도 댓글이 없으면 힘을 잃고 언젠가는 글은 올라오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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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의 열성적으로 카페를 방문하시는 분이 있어 <춘천샘물단지길교회> 카페는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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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글이 있고, 아무리 의미 있는 메시지가 선포된다 한들 찾아주는 이 없는 카페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깊은 산 속 옹달샘'에 토끼가 찾아와 물만 먹고 가더라도, 매일매일 생명수 샘이 흘러 넘친다 한들 찾아오는 이 없는 샘물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그러나 <춘천샘물단지길교회> 카페에는 12명의 열성 방문자가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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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이 말한 '저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라고 했듯이...

예수님께 12명의 제자가 있었듯이...

창세기에서 이스라엘에게 12명의 아들이 태아났고, 12지파를 이루었듯이...

요한계시록에서 이스라엘에도 12지파가 있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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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샘물단지길교회>에는 12명의 방문자들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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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명의 카페 회원가입이 카페 개설 10일만에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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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3. 5. 개설된 <춘천샘물단지길교회> 네이버카페가 개설 10일만에 70명의 회원이 가입하였습니다. 그리고 2023. 7. 30. 120명의 회원가입이 이루어졌고, 2024. 4. 21. 현재 141명의 회원을 가진 카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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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명의 카페 회원을 가진 카페가 될 때까지 글쓰기는 쉬임없이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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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누가 관심가져주지 않아도

하늘 아버지께서 찾고 찾으시는 길 잃은 어린양 한 마리가 어딘가에서 목 마르고 굶주리며 죽어가고 있기에 이 길은 멈출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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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수 없는 수많은 흰 옷 입은 카페 회원이 하늘 가는 밝은 길에 함께 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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